2018 정읍 지역축제의 새로운 모델화...
=차와 농산물과 과일을 전국차명인들과 문화예술인들과 교수와 종교인을 비롯한 봉사단체들이 만나...
음악의 예술과 문화로 지역주민의 체험과 소통 축제로 승화!!!=
[SDA TV 신동아방송] 제1회 정읍 세계평화 예술제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정읍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차명인들과 문화예술인, 교수, 종교인을 비롯한 봉사단체와 가장 중요한 정읍주민이 함께했다. 문화체험 봉사활동과 자연보호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자연보호정읍시협의회와 차와 예술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차마고도가 공동 주최했다. 주관은 경남꿈앤꾼예술단, (사)한국민속예술진흥원, (사)나누메기, (사)호남문화원, 청년사회인연합회였다. 대회장은 김종길 협회장, 제전위원장은 정화장군, 총단장은 김도연 감독이 맡았다.
김종길대회장은 "북방한계선인 정읍의 자생차를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정읍세계평화예술제를 통해 자연과 평화의 홍보가 되는 예술제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제전위원장을 맡은 정화장군은 "정읍은 차가 자라기에 가장 좋은 환경으로 물과 공기와 토질이 매우 우수해서 차의 맛이 향기롭고 은은하며, 전통적으로 차의 시초는 정읍이라고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언급했다.
김도연총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정읍에서 생산되는 자생차와 농산물과 과일 등의 우수성도 널리 알리고, 전국 다양한 영역의 차명인들과 문화예술인과 교수와 종교인을 비롯한 봉사단체와 정읍주민이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누구나 편하게 와서 사람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예술.문화를 체험했다"고 강조했다.
유엔에 등록된 나라가 214개국이고 여기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194개국에 750만이 뻗어 나가있고 우리나라를 찾은 현 국내체류 외국인이 230만이다.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우리나라 이민. 다문화 구성원이 내국인 국민을 중심으로 외국인근로자, 국제결혼가정, 중도입국자, 새터민인 탈북자, 외국인유학생, 난민까지 포함된다. 그렇기에 한국의 정신과 혼이 바탕된 “한국어와 한국사회이해”를 기본으로 각국의 언어와 문화와 생활이 국내체류 외국인뿐만 아니라 이민. 다문화 가정 자녀들과 내국인 국민의 자녀들이 어우러져 함께 성장하게 키워주어야 한다.
이번 정읍세계평화예술제는 모두 실제로 활동하고, 활약하는 인물들이며, 각 분야마다 다채로운 차명인들과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행사로 예술의 새로운 무대를 펼치는 이색적인 행사로 기억될 것이다. 2018년 정읍에 또 하나의 세계평화예술제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 '제1회 정읍 세계평화 예술제'가 많은 내빈들과 정읍주민들의 만남을 9월8일 전야행사에 이어 9월9일 본행사까지 어울림의 시간을 갖는 것은 베품과 나눔이라는 '진정한 봉사'였다. 각박한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아준 뜻깊은 행사였다.
명지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이민.다문화 학문) 정지윤전공주임교수는 "앞으로 조금더 욕심을 낸다면 전국 모든 축제들이 큰 규모만 생각해 1년에 한번 행사보다, 정읍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역에서 짧고 작게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 각자가 살고 있는 가능한 장소마다 상설로 꾸준히 저렴하게 개설됨도 좋다. 일상생활 속 자신의 지역을 알아가는 차와음악어울림의 축제로 자리메김되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의 역할로 바래본다. 남녀노소 주민이 오가며 정읍처럼 살아가는 각자의 지역을 스스로 알아가는 소박한 생활속 축제들이 자리잡아 간다면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 자체가 힘들어도 축제가 될 것임을 조심스럽게 주장해본다"라고 참관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