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사)한국부동산연합회 지태용회장은 오는 6월28일 한국경제신문사 18F 다산홀에서 "국제복합스마트시티 포럼 &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철사무총장의 사회로 지태용회장의 인사 및 국제복합스마트시티(GSC) 비젼 소개와 오진모박사의 축사에 이어 '750만 해외동포와 230만 국내체류외국인(다문화가정포함)의 신도시 건설을 위한 포럼'에 GSC 비젼 및 전망을 GSC CEO를 맡고 있는 피에트로 도란대표가 발표한다.
포럼 1부 행사 진행은 연합회 리진만부회장이 좌장으로 "현 이민.다문화 글로벌시대에 국제복합스마트시티에 대한 현황과 전망"에 대해 경기대대학원 엄길청박사와 한국CPM 윤선화회장과 명지대대학원 정지윤교수 그리고 토목전무가인 이용희박사를 패널로 초대해 이 프로젝트의 추진방향을 정립하게 된다. 또한 국제복합스마트시티 후보지 지자체중 한 곳인 합천군의 유치 제안 설명과 업무협약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 행사에서는 요즘 우리가 블록체인이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이것이 실제로 부동산 개발, 관리, 마케팅 등에 효과적으로 모든 영역에 적용될 수 있는지에 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명쾌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영국, 러시아, 두바이의 블럭체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미래의 부동산경제의 개발을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서의 디지털 기술과 블록체인 이용방안에 대한 솔루션을 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외국인 보유 토지가 32.3조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현재 국내체류외국인 230만과 해외동포 750만의 이민.다문화시대에 다문화사회전문가 '투자이민상담' 취업처와 직업군이 소개되는 국내학계의 이민.다문화 학문이 정립되어 가는 현시점에 "글로벌 인재 모델의 취업처와 투자관련 전문가"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본다.
국제복합스마트시티의 탄생은 내국인 국민을 기준으로 국제결혼가정과 외국인근로자와 중도입국자 그리고 새터민인탈북자와 외국인유학생과 난민 등 까지 아우러주는 현 국내체류외국인 230만과 해외동포 750만의 가교역할을 할 학교이론과 현장실무를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의 직업창출로 이어지는 큰 사명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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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wldbs21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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