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수는 "2018년 새해 첫 포럼에 이민.다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민.다문화 현장실습 사례집과 교육정책 포럼 및 세계문화축제 책자와 관련 기사를 참석자들에게 챙겨주며 현재까지 우리나라 이민.다문화 활동이 어디까지 학교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참석한 분들의 직업 영역에서 어떻게 접목할 부분이 있는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발표가 되겠다"며 시작했다.
참석회원중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심장병 수술을 매년 지원하고 계신 박정희대표와 사진과 글로 우리사회를 표현하는 이영애작가님과 국내체류외국인 230만 등 법관련 일의 행정사로 활동을 시작한 강신일회장님과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차분하고 바르게 인성으로 잡아주는 김희정부회장님과 많은 미술분야 작가들을 키우고 계신 이지수원장님 등에게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부여하며 접목할 방법들을 예를 들어 제시해주었다.
정교수가 지금까지 주장해오는 해외송출업무와 국내수민업무가 병행된 이민정책은 어느 한 기관이 아니라, 주민자치센터와 이민.다문화지원센터와 학교와 출입국관리사무소가 함께 만들어 가야하고, 학문과 현장을 접목한 사회적기회 제공과 협동과 지역사회와 성취감 경험의 소통을 내.외국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모습이 틀려도 문화가 달라도 개인.가정.집단 자원봉사로도 어울림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주장했다.
한국의 정신과 혼을 바탕으로 '한국어와 한국사회이해'를 기본으로 각국의 언어와 문화와 생활이 한국안에서 세계화가 먼저라고 강조했다.
SDA TV 신동아방송
겸재 정지윤 이민.다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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