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마당과 공연마당, 설치미술의 3가지 분야에서 학생들의 참여가 돋보이는 행복한 축제가 진행됐다.
오전에는 운동장에서 어울마당이 진행됐다. 전통놀이마당, 스포츠마당, 놀이마당 등 19개의 종목이 펼쳐졌다. 각 놀이에 참여한 학생들은 부상으로 받은 상품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모두 10개의 놀이에 참여한 학생들은 행운권 추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점심식사 후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실시된 공연마당에서는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쌓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교사들의 노래와 댄스는 학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1학년 학생들이 미술시간에 모둠별로 만든 작품을 1층 복도와 계단에 설치미술을 표현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장승중학교 / 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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