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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초, '엄마 아빠선생님과 사랑 엮기'
작성 : 2013년 04월 29일(월) 16:02 가+가-
부산 대변초등학교(교장 김승태)는 5월 가정의 달과 제91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3일(금) 오전 9시부터 다목적실에서 ‘엄마, 아빠선생님과 사랑 엮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전교생과 전교사가 제1부 ‘1:1 사제 사랑 결연식’, 제2부‘엄마, 아빠선생님과 등반대회’, 제3부‘엄마, 아빠선생님과 시화전 둘러보기’, 제4부‘엄마, 아빠선생님과 기장멸치축제 참가하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전교사가 엄마와 아빠처럼 전교생을 내 자식처럼 사랑으로 1:1 결연을 맺어 요즘 발생하기 쉬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부적응 아동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하며,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아동 등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엄마, 아빠사랑의 따뜻함을 학생들에게 느끼게 하기 위함이다.

이번 5월 가정의 달과 제91회 어린이날 맞이‘엄마, 아빠선생님과 사랑 엮기’행사를 통해 1:1 사제 사랑 결연으로 학생의 생활 전반의 어려운 점과 행동 특성을 파악, 학급이나 학교에서 따돌림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차단해 학교폭력을 근절하며, 부적응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 학생들은 바람직한 인성이 함양 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한편 지역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 ‘제17회 기장멸치축제’의 다양한 행사에 엄마, 아빠선생님과 함께 적극 동참함으로써 학생들은 지역사회 축제의 의의와 필요성, 지역사회의 중요성 등을 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엄마, 아빠선생님과 함께 축제 참여로 인해 가정과 지역사회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 속에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학교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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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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