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도서관을 자주 찾도록 재미 있는 행사로 ‘대출하며 초코릿과 사탕뽑기’, 도서관의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책 제목 초성퀴즈’등을 실시했다.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로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했으며, '세계 책의 날' 제정을 계기로 유네스코는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는 국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의 날 행사를 통해 학교에서는 평소 대출보다 7.6배 대출됐고, 도서관 알리기와 초성 퀴즈에 187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책은 삶의 지혜를 기르고 고운 마음씨를 길러내는 텃밭이다. 우리 모두 열심히 도서관을 찾고 독서를 생활화해야겠다.
<탐라중학교 교감 이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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