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강식은 발명한국을 주도할 학생들과 학부모와 함께하며, 창의성 개발을 위한 ‘창의성의 본질과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으며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발명영재 학급운영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남기종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발명영재 학급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생활 속에 작은 관심도 발명의 시작이라는 신념을 갖고 과학적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워 남들이 쉽게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세상에 펼쳐놓을 수 있는 창의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산중 발명영재 학급은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기술, 발명이 융합된 창의적이고 탐구적인 수업을 운영하며 프로젝트 수업, 발명영재캠프 운영을 통해 발명기법 이론교육을 비롯해 창의적인 발명 구상 및 실용화 방법 등을 교육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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