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천체관측 교실은 2013학년도 상리초 교육중점사업 수(水)림(林)성(星)교육 연중 활동의 일환으로 어느 지역보다 청정지역이며 별이 잘 보이는 연천 상리초에서 실시 실시됐다.
상리초등학교 김홍기 교장은 체험학습에 앞서 참가한 상리가족들에게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및 재학생 가족들이 모두 참여해 천체관측 교실에 개최하게 돼 기쁘며 우리 학생들이 저 넓은 우주처럼 넓은 꿈을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체험해 가족애가 더욱 생겼으면 좋겠다."며 격려했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4학년 황은하 학생은 ‟책이나 TV에서 보던 달의 표면이나 봄철에 볼 수 있는 별들을 직접 망원경을 조작해 가며 볼 수 있어 좋은 추억거리가 됐으며 앞으로 우주에 대해 더욱 공부하고자 한다.“며 미래의 꿈을 밝혔다.
체험학습을 지도한 이재호 선생은 “학생들이 이렇게 별을 관측하며 즐거워할 줄 몰랐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우주에 대해 공부하고 호기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하고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는 작은 경험과 꿈을 키우는데 다양한 경험을 체험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학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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