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성만제 부시장을 중심으로 관계 공무원이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 방문해 무더위 쉼터 내 에어컨 등 냉방시설 정상 운영, 쉼터 개방 시간 준수 등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또한, 무더위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용에 불편한 점을 살폈으며, 폭염 특보 발효 시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 수칙을 안내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은 “최근 폭염 특보가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등 폭염 피해의 우려가 커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는 등 폭염 국민 행동 요령을 잘 숙지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한 건강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 운영과 폭염 저감 시설 관리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