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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장 직무대행, 평택 찾아 여름철 성수기 연안 안전관리 현장 점검
-대부파출소・전곡항 찾아 연안안전관리 상황 및 구조대응 태세 확인-
작성 : 2026년 07월 30일(목) 21:32 가+가-

사진=장 청장 직무대행이 경기도 화성 전곡마리나 수상레저사업장을 방문해 수상레저사업장 종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해양경찰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이 경기 안산시 대부파출소와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해 현장의 연안 안전관리 상황과 구조 대응 태세 등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청장 직무대행은 먼저 대부파출소를 방문해 여름철 연안 안전관리 현황과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과 소통하며 폭염 속에서도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경기권 수상레저 활동의 중심지인 전곡항을 찾아 수상레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수상레저장 종사자들에게 안전수칙들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장 청장 직무대행이 전곡마리나 수상레저사업장을 둘러보며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장 청장 직무대행은 “휴가철을 맞이하여 연안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위험구역에 대한 순찰·점검 등을 통해 더욱 세심하게 현장을 살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신속하게 개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해 줄 것“을 현장에 당부하는 한편,

“국민 여러분께서도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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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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