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 자치행정과의 강사 연계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시민성 함양을 위한 교육 기회가 마련됐다.
활동 중 청소년들은 일상생활 속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자유와 책임'의 균형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내 권리만큼 타인의 권리도 존중해야 함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예린(호서중 1학년) 청소년은 “인권이라는 단어가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토론해 보니 인권을 더 쉽고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체험·생활 지원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으로,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41-358-4689~91)로 하면 된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