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촌 여성들의 새로운 문화적 성취감과 향후 부가가치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했으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흘간 하루 4시간씩 총 12시간에 걸쳐 플로리스트 기초 이론과 다채로운 화훼 장식 실습 교육을 받았다.
회원들은 꽃의 특성과 색채 조합 등 이론적 기초를 다지는 것은 물론, 공간 연출과 실전 꽃꽂이 기술을 몸소 익히며 전문 플로리스트로서 자질을 키웠다.
이명옥 연합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여 회원 모두가 단 한 명의 낙오 없이 높은 열정으로 교육에 임해 의미를 더했다”며 “꽃을 통해 힐링하는 것을 넘어 전문적인 기술까지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은 오는 8월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 전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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