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한 포토존은 당진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시청을 행정 업무만 보는 곳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쁘게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우리 혼인신고 했어요 ▲너의 첫 시작을 응원해 문구가 담긴 피켓을 별도로 제작․비치해 혼인신고와 아이의 탄생을 알리는 출생신고 기념 촬영에도 맞춤 활용할 수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 포토존이 작은 선물이자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도 민원실을 단순한 행정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