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여 취업 기회를 확대하며 폭넓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채용박람회는 남동구를 포함한 고용노동부, 인천시, ITP 뿌리산업일자리센터 등 6개 관계기관의 공동 주최로 열리며, 관내·외 뿌리기업 및 일반기업 30개 사가 참여한다.
구는 지역 내 구인 수요를 집중 발굴하여 청년·여성·신중년층 등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1:1현장면접 외에도 취업 컨설팅, AI 캐리커처, 뿌리산업 VR 체험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모든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라며, “우수한 기업과 구직자가 만나 좋은 일자리를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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