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회 위원 15명은 등교 시간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간식을 배부하며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친구 간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렸다.
바르게살기운동 매화동위원회는 매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방역·소독,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유영삼 바르게살기운동 매화동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매화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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