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수원시 11개 동, 자원연계형 마을계획으로 지역 발전 가속
관광지·대학·상권·녹지 활용해 주민·방문객 만족도 향상
행궁동 ‘역사문화 공간’ 원천동 ‘교육문화 도시’ 비전 실현
상권 활성화·전통시장 현대화 등 상생 발전 노력
작성 : 2026년 03월 31일(화) 13:40 가+가-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수원시 11개 동 주민들이 각 동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마을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행궁동은 화성행궁과 팔달산 등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만남의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하며, 원천동은 대학과 인근 학교를 연계한 교육문화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인계동, 정자2동, 연무동 등 상권 중심 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와 관광루트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송죽동, 광교2동, 매탄4동 등은 지역 내 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누리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별 자원을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미래 가치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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