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결 활동은 명절 연휴 기간 귀향객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해양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하고 쾌적한 해양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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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청결 활동에는 석문면, 장고항 어촌계, 당진시자율방재단,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현대제철(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수산업협동조합 등 관련 기관·단체에서 90여 명이 참여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의 각종 해양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했다.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당진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귀향객에게 당진시의 깨끗한 바다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양쓰레기 저감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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