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에는 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2026년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에 신규로 참여하는 55개 학교의 행정실장, 영양교사 등 급식 관계자 119명이 참석했으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운영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건의 사항, 지역농산물의 공급률 제고를 위한 업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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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2026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학교급식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협력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관내 97개 전체 학교에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향후 사회복지시설과 공공기관 등으로 공급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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