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새마을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진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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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유공으로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 김성권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행안부장관 표창 2명, 충남도지사 표창 8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3명, 충청남도새마을회장 표창을 1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은 총 48개 마을과 14개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마을 부문에서는 고대면 항곡리(이장 고영성, 지도자 한상선, 부녀회장 박종순)가 최우수상을, 단체 부문에서는 새마을지도자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마을사랑운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과 단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봉사할 수 있도록 당진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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