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성실교회는 도봉구에서 35년간 소규모 봉사를 이어온 종교단체다.
이번 성품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북성실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 헌금한 돈으로 마련됐다.
전달받은 백미 10kg, 30포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한부모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명철 담임목사는 “앞으로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어려움을 겪는 틈새계층을 위해서도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은정 창1동장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임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북성실교회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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