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 수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여부 등 전반적인 사업 환경을 종합 평가해 결정한 것이다. 동대문시니어클럽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보건관리 분야 최고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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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이날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진행됐으며, 동대문시니어클럽에는 시상금 1,000만 원이 전달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열정을 다해주신 기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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