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외국인 선원A씨는 동료 선원이 평소 자신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살해할 목적으로 선내 주방에서 식칼을 가져와 수회 찌르고 목을 조른 것으로 밝혀졌다.
여수해경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외국인 선원 A씨를 구속하였으며,“A씨에 대하여 추가조사를 이어가는 한편 엄중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 하겠다”고 전했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선상 살인미수 사건 피의자를 체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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