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진주소방서 전문가의 협조를 받아 안전사고 대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 기도폐쇄시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모든 참여자가 직접 반복 실습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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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견실하고 내실있는 숲가꾸기 ▲재선충병 방제 추진 ▲등산로와 임도 등 산림휴양과 산림경영 관련 시설에 대한 신속한 민원처리 ▲산사태 및 산불과 같은 산림재난 대비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다. 특히 가을철 산불 재난대비를 위해 산불조심 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11월 1일보다 앞당겨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림사업은 벌목과 풀베기 등 위험한 작업공정도 있는데,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보호구 착용과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수칙을 준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벌레 기피제 지급 등 안전용품 확보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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