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2025년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및 단체협약 안내와 요트체험, 예술랜드 관람 등으로 구성하여 역량강화와 힐링 연수를 병행했다. 직종과 학교 간 교류의 기회가 없었던 교육공무직원들은 자연환경과의 교감을 통해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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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직군의 참석이 가능하도록 장소와 일정을 조율하였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직종 간의 다양한 입장에 대해 이해하며, 서로 격려하는 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철영 교육장은 “도서 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의 전문성 향상 및 자긍심을 고취 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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