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회장은 “어릴 적 삶의 터전이었던 정미면이 이번 폭우로 큰 피해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구호 물품을 준비했다”며 소박하지만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지역 출신분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을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jaechul5314@naver.com

사진=정미초 42회 동문회 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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