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책 프로그램은 사람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공유해 학생들의 진로를 인문학적으로 탐색하고 삶의 방향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역의 다양한 인물이 사람책으로 참여하여 학생들과 사람책의 경험을 듣고 자유롭게 대화하며 자신의 꿈을 설계한다.
|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책에서만 배우던 이야기를 실제로 살아온 분을 만나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어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고흥교육지원청 권형선 교육장은“사람책 한 권 한 권은 살아있는 인문학 자체이다.”라며 “학생들이 지연 인사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