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경남서부권지역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폭염 대비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발생한 각종 인권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66명이 10개조로 편성되어 초등학교 등하교 지원 및 관내 주변 환경 정화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온열질환 등을 포함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특보에 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건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시간을 조정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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