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동용 소장형 전자책 4,660권을 확충했다. 특히 수요가 꾸준히 있는 고전과 영어원서 위주로 목록을 꾸렸고, 대출 권수에도 제한을 없애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전행주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의 전자도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독서 트렌드를 반영한 전자도서관 북큐레이션을 진행해 언제 어디서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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