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기학 회장의 고향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은 (재)학봉장학회를 통해 실현되고 있으며, 청풍초등학교 학생들은 매년 지원받는 장학금을 통해 더욱 의욕적으로 학업에 임하고, 자신의 꿈을 위한 다양한 빛깔을 찾아가고 있다.
6학년 한 남학생은 “(재)학봉장학회 덕분에 이렇게 소중한 장학금을 매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장학금은 저희가 더욱 열심히 공부하라는 응원인 것 같다. 앞으로도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도전하며, 저도 故 이기학 회장님처럼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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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관 교장은 “(재)학봉장학회가 매년 전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큰 선물이다. 학생들이 이러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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