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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프로그램은 ‘마실 숲’(숲 걷기, 명상, 면역력 증진 활동), ‘건강숲 테라피’(소도구를 활용한 실내 운동 및 명상활동), ‘내 마음의 茶’(다도 체험 및 블렌딩 차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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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참가한 한 주무관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업무로 인한 긴장을 풀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종종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 미 교육장은 “앞으로도 일반직공무원들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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