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은 청년에 100만 원? 경기도의 재도전 응원
경기도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채무를 성실히 갚고 재기를 준비하는 청년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2. 고양시, 결혼비용 줄이자더니 예산 삭감에 좌초
결혼비용 줄이자더니… 공공예식장 예산 전액 삭감
고양특례시가 추진 중이던 ‘시민을 위한 공공예식장’ 조성 사업이 예산 심의에서 전액 삭감되며 무산 위기를 맞았다.
3. 부산시, 2억 원어치 불법 유통! 동물용의약품·위조약까지
불법 동물약 유통 2억 원! 위조약까지 팔았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가 동물용 의약품의 불법 유통 실태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벌여 총 12개 업체에서 13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4. 식품에 '발기부전 치료제' 넣어 유통? 불법 제조·판매업자 검찰 송치!
발기부전 성분 넣은 식품 원료, 무더기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을 불법 혼합한 식품 원료를 제조 및 유통한 일당 4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5. “장애인 고용제도, 되려 벽이 되고 있다?”… 박상현 의원, 제도 개선 촉구
1년 계약 아니면 안 된다? 장애인 고용제도의 역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장애인 고용 연계 제도의 실효성을 지적하며, 경직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