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복지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반려견 동반 사업으로 모든 지역주민이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 반려동물문화 (펫티켓) 장착 및 확산, 지역주민간의 상호작용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며, 12명의 참여자와 12마리의 반려견이 함께 1년간 훈련사초빙을 통한 펫티켓 교육, 펫티켓 규칙제작, 펫티켓 홍보, 펫플로깅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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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5년 반려문화(펫티켓) 정착 및 확대에 노력하고, 행복하댕 활동에 열심히 임하겠다. 하남시에도 복지관에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겨 기쁘다.”라는 말을 전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김혜성 관장은 “2025년 ‘행복하댕’ 신규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즐거움과 책임감을 함께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 반려동물문화 (펫티켓) 장착 및 확산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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