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를 통해 6급에서 5급 사무관으로는 김희라 의정담당이 승진했으며, 7급에서 6급으로는 의회사무과 박병선 주무관이 승진하였다.
특히 2022년 1월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이후 함안군의회 소속직원으로서 첫 사무관 승진이라는 점에서 이번 인사가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의회 인사권의 자율성과 독립성에 한걸음 더 나가는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만호 의장은 “우리 군의회에서 첫 사무관 승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능력있는 직원이 대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힘쓰며 의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군민에게 수준 높은 의정서비스 제공과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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