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앉은키밀과 함안군의 특산물인 수박, 곶감 등을 활용한 가공 기술 보급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앉은키밀의 원료 특성과 개발 배경, 재배 현황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앉은키밀과 함안수박, 곶감 등을 이용한 다양한 베이킹 실습 과정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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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앉은키밀의 다양한 가공 기술 확산과 함께 수입 밀가루를 대체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향토음식연구회는 함안 농산물을 활용 레시피 개발 및 홍보행사 등 지역 식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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