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제시, 든든한 축산 경영의 첫 걸음…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작성 : 2025년 03월 07일(금) 14:08 가+가-
[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예산 15억원 지원으로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폭우 등으로 자연재해 발생 위기가 높아지자 안전한 경영환경 구축을 위해 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사고 또는 질병 등으로 가축·축사시설 피해 발생 시 일부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는 농가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국비 50%, 지방비 25%를 지원하고 농가는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된다.

소는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손해액의 60~90%, 돼지 80~95%, 가금 60~90%, 사슴·양· 꿀벌 60~95%, 축사 90~100%를 보상해 준다.

보험가입은 예산 범위 내 신청 농가 순 지원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고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4개 손해보험사의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조종현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