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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기간 민생 안정 종합대책 추진
- 총 7개 분야 풀가동, 군민 민생경제 지원 및 안전 대책 시행
작성 : 2025년 01월 23일(목) 14:27 가+가-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임실군이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민원 해결 및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근무자 138명을 배치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재난․재해대책반, 물가대책상황반, 생활환경개선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방역대책반 7개 분야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생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함으로써,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불편 없이 가족들과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지역주민 비상 응급진료를 위해 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하여 의료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에 비상 진료를 실시하는 관내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임실군 보건의료원(063-640-3110)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활쓰레기 특별 수거 등 환경정비와 상하수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주민 불편이 없도록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소득층에도 생계비 및 물품 지원과 함께 명절 음식 나눔으로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정책을 실시한다.
이병식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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