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희 대표는 “안성면에 거주하는 주민들끼리 모여 취미생활도 하고 이웃도 도우면서 보람을 찾고 있다”라며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기부금이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웃돕기와 장학금 기탁 등 좋은 일에도 동참하고 있는 ‘안성아씨들’은 2023년에 150만 원, 2024년에 50만 원, 2025년에 50만 원 등 3년째 프리마켓으로 발생한 수입을 기부해 오고 있다.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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