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대책 추진에 앞서 군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를 사전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장비와 인력 등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13일에는 도로 제설작업 현장사무소에서 제설작업 추진방향 및 애로사항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또한, 겨울철 원활한 교통 흐름과 빈틈없는 제설작업을 위해 유관기관 및 인근지자체와의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읍·면 제설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으며, 고갯길과 그늘 지역 등 교통두절 예상 구간 15개 노선, 26개소에 대해 제설용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비치했다.
특히 군은 강설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해 신속히 기상 상황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제설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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