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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공비축미 수매 한창
작성 : 2024년 11월 12일(화) 15:16 가+가-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남 곡성군은 10월 4일,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읍·면별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 포대벼 매입이 한창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올해 공공비축미곡 86,146가마/40kg, 시장격리곡 24,598가마/40kg, 총 110,744가마/40kg를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벼 매입 대금은 매달 말일 중간정산금 형태(4만 원)로 지급되며, 최종 대금 지급은 쌀 가격이 확정된 연말 이뤄진다.

2024년산 매입대상 품종은 강대찬, 새청무이며 품종검정제도를 엄격히 적용하고 군에서 지원하는 공공비축미 전용 톤백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일 첫 수매를 시작으로, 11일 현재 19,860가마/40kg를 매입 완료했고, 11월 말까지 나머지 전량을 매입한 후 피해벼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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