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동화 그리고 발레가 함께 하는 음악공연으로 ‘호두까기 인형’ 동화를 들려주고, 플롯,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로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을 연주하며 발레 공연을 펼쳤다. 그리고 모처럼 밤에 이루어지는 행사이니만큼 태양광 조명등과 led 핀으로 밤에만 느낄 수 있는 빛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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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율 엄마는 “모처럼 유치원 잔디밭에서 가족과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공연을 관람하여 너무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곡성유치원 원장은 가을 힐링 음악회의 아름다운 선율이 가을밤의 풀벌레 소리와 어울러져 곡성 가족들의 마음속에 큰 울림으로 남기를 바라며, 유치원의 행사가 유치원만의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공동체에 기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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