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희 작가와 강경아 시인이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여순사건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주철희 작가는 '한국현대사1.2'를 통해 헌법 제정부터 개헌 과정까지의 역사를 설명하며, 향후 헌법 개정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계획이며, 강경아 시인은 시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북콘서트에 앞서 부영여고에서는 여순사건의 배경, 의의 등 사전활동을 운영하고 강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순사건 역사교과서 왜곡에 따라 부영여고에서는 여순사건의 정확한 배경과 의의등을 학생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우리 지역 전남 의 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부영여교 교장(오명환)은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여순사건에 대한 깊은 고찰의 시간을 가져, 전남 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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