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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희 작가, 여순사건에 대한 북콘서트 부영여고에서 개최
10월 16일 부영여고 1,2학년 대상 주철희 작가와 강경아 시인이 함께하는 북콘서트 열려
작성 : 2024년 10월 14일(월) 12:50 가+가-

학생들이 함께 읽고 참여하는 주철희 작가의 '대한민국 현대사 1,2'

[신동아방송 여수시=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미래교육과 독서인문교육팀)은 오는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 부영여자고등학교에서 여순사건에 대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철희 작가와 강경아 시인이 참여하여 부영여자고등학생 약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문학을 통해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하기 마련되었다.
 주철희 작가와 강경아 시인이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여순사건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주철희 작가는 '한국현대사1.2'를 통해 헌법 제정부터 개헌 과정까지의 역사를 설명하며, 향후 헌법 개정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계획이며, 강경아 시인은 시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북콘서트에 앞서 부영여고에서는 여순사건의 배경, 의의 등 사전활동을 운영하고 강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순사건 역사교과서 왜곡에 따라 부영여고에서는 여순사건의 정확한 배경과 의의등을 학생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우리 지역 전남 의 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부영여교 교장(오명환)은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여순사건에 대한 깊은 고찰의 시간을 가져, 전남 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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