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정글라이프’는 사회생활이 정글과 같다는 비유를 직장 내 캐릭터들과 상황에 직접적으로 도입하여 빌딩 숲속에 사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정글 속 동물들에 빗댄 오피스라이프를 현실적으로 풀어낸 뮤지컬이다.
정글라이프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미생’의 뮤지컬 판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뮤지컬 ‘라이온킹’을 연상케 하는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화려한 퍼커션, 기타 세련된 블랙가스펠 등 다양한 음악과 실력파 연기자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관람료는 10,000원이며 무안군민은 50% 할인된 금액 5,000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061-450-4090)로 가능하다.
김산 군수는 “이 공연을 통해 오늘 하루도 힘겹게 버티고 있는 이에게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큰 행복과 설렘이 찾아올 거라는 위로가 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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