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계음악극 페스티벌은 무안 출신인 국창 ‘강용환’ 선생의 정신을 선양하고 전통예술 창극의 대중화·세계화로 무안을 창극 문화예술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축제는 ▲종합창작극인 개막공연‘미래를 위한 기억’ ▲ 무안 꿈의 오케스트라’와 연희팀의 협업 공연 ▲MZ세대 신진예술인(단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작하는 예술가들’의 8작품 ▲해외초청공연 ‘중국 경극’, ‘몽골 전통음악극’, ‘스페인 플라멩코’ ▲우리 삶을 이야기하는 폐막공연 ‘보통사람들’ 등 다양한 음악극이 열린다.
개막공연 ‘미래를 위한 기억’은 강용환 선생의 창작 정신을 이어받아 각각의 주제를 담은 옴니버스식 악, 가, 무 형태의 작품들을 창극으로 서로 연결하여 선보인다.
폐막공연 ‘보통사람들’은 일반인 참여형 음악극으로 무안군민이 참여하여 지금까지 걸어온 삶에 대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신진예술인(단체)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예술작품의 신선함과 해외 공연으로 다양한 나라의 전통 음악극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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