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는 전원시의 대가이자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중심에서 큰 족적을 남긴 신석정 시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달한다.
공연에는 부안 출신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통기타 미즈문․서민수, 시낭송 김진순․이은영, 부안여성합창단, 소프라노 이아람, 부안 출신 테너 이원용 등 부안군민이 직접 참여해 부안의 건강한 미래를 전달한다.
또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신석정의 시 ‘지구가 회전하는 대로’, ‘어머니의 기억-어느 소년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아름다운 나라’, ‘가고파’, ‘Granada’, ‘희망의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공연은 부안의 인문적,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선착순 입장이며 만석 시 입석이 불가능하고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일시 : 2024년 10월 21일(월) 19시30분
장소 :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 무료공연(선착순 무료입장)
문의 : 예술회관팀 063)580-3930
sdatv.hona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