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위원장)·문정복(간사)·고민정·김문수·김준혁·박성준·백승아·정을호·진선미 의원과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교사노조연맹이 공동주최한다.
□ '2023 교사대투쟁 1주년 기념 사진전은 <행복한 학교 함께 사는 학교 - 거리에서 국회로>라는 주제로 교육의 본질적 의미를 생각해 보고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이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적 통찰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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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는 2023년 교권침해 보도와 교사들의 순직을 계기로 시작된 교사대투쟁의 기록과 그들이 겪은 현실, 투쟁, 그리고 이를 통해 이루어진 변화들을 다룬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거리에서 국회로: 교사들의 자발적인 투쟁사"를, 2부에서는 "과제: 2023 교사대투쟁이 남긴 것들"을, 3부에서는 "기록: 슬프고도 위대한 여정"을 주제로 한다.
□ 9일 오전 10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 문정복 간사, 백승아 의원, 강경숙 의원을 비롯해 복기왕 의원, 임광현 의원, 류기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공교육 정상화와 교권회복에 대해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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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아 의원은“현장 출신 의원으로서 교육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 100여 일 동안 16개의 법안을 발의했다”며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백승아 의원은 공교육 정상화와 교권회복을 위한 아동복지법, 초·중등교육법,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 등 일명 서이초 특별법 패키지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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