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회차를 맞은 이번 대축전에서 담양군은 교통안전 문화 확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담양군은 관광객과 군민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람과 차량의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고, 민간사회단체 및 경찰서와 함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또한, 전남교통연수원과 선진교통문화 정착 협약을 맺고 군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에도 집중했다.
특히, 연간 1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죽녹원, 국수거리, 관방제림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말과 연휴에 교통안내원을 배치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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