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후원하고 ‘선이오페라앙상블(대표 이은선)’에서 주최‧주관하며 전북의 각 지역을 순회하며 창작 시트콤 오페라를 공연한다.
‘선이오페라앙상블’은 클래식과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대중들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캐주얼하고 콤팩트하게 풀어나가 사람들이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무대를 꾸린다.
‘엄마도 꿈꾸는 여자였다’는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엄마에 관한 이야기 인만큼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서로에 대한 공감과 따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현대 한국 가곡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마중’의 작곡가 윤학준과 작곡가 권성화의 곡과 함께하고, 출연진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로 구성돼 관객들은 ‘직접 찾아가는 공연’의 묘미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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