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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릴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개최
-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
- 무더위를 날릴 공연과 더불어 폭염 대비 및 관람객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 갖춰
작성 : 2024년 08월 07일(수) 10:51 가+가-
[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문화방송(주)이 주관하는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올해 ‘JUMF’는 3일 동안 △7090 △락 △ 발라드·대중가요를 테마로 펼쳐진다.

먼저 첫날인 오는 9일에는 온 가족이 즐기는 7090 음악공연으로 페스티벌의 화력한 막을 올린다. 이날 무대에는 △DJ이하늘×배드키즈 △강산에 △김경호밴드 △육중완밴드 △네미시스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로 관중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어 오는 10일에는 △QWER △UV △적재 △멜로망스 △YB △이디오테잎 등의 뮤지션이 역동적인 음악과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ROCK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오는 11일에는 △장기하 △카더가든 △린 △하동균 △김필 등의 뮤지션이 감미로운 발라드와 대중음악 공연으로 ‘JUMF’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

특히 올해 JUMF는 △스탠딩존 △피크닉존 △캠핑존으로 구성돼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관람객들이 열정적인 뮤직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행사장에는 폭염에 대비해 △워터터널 △에어풀장 △샤워시설 등이 준비되며, 온열질환 환자를 위한 응급 구조 요원과 응급 후송 차량이 행사장에 상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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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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