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이 참석해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기 지정사업’을 비롯한 총 8개의 신 재생에너지 사업 현황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국가 미래에너지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협조를 요청했다.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기 지정’은 공동접속설비 선 구축으로 전국 최대 해상풍력단지를 적기에 조성해 신 재생에너지의 지속적인 수요에 따른 공급부족 해소와 RE100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화진 위원장은 “전남이 에너지 분권 중심지는 물론 글로벌 에너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해 신재생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고, 주요 에너지 기업들의 유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일으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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