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콘서트 3탄 ‘부다페스트의 밤’은 동유럽 중 가장 아름다운 나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음악과 여행으로 함께 즐기는 이색 콘서트다.
여행 가이드이자 피아니스트인 정환호의 친절한 안내로 막을 여는 이번 공연은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는 KoN의 연주로 이국적인 정취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선곡리스트로는 드라마 ‘또 오해영’ OST, 파블로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 등 국내외의 다채로운 음악이 선정되어 흥겨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7월 트래블콘서트 「부다페스트의 밤」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티켓링크에서 7월 17일 부터 사전예약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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